나는 핑크, 분홍, 연분홍, 파스텔 핑크..등등
오묘하고도 여성적인 면을 보여주는 이 계열의 색을 싫어했다. 지금도 이런 계열의 옷은 입진 않는다.
어릴 때부터 공주님 이미지, 치렁치렁한 레이스와,,, 신체적으로 여자 남자를 구분하기 위한 용도의 색(?)정도로만 인식을 했고, 여성스러움은 티끌만큼도 없던 나는 이 색을 질색했었다.
나이를 먹고 여성스러움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을 때쯤,
이상하게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남자가 눈에 들어오더라.
나이를 불문하고,,,예를 들자면 핫핑크라던지..어떤 핑크계열이건간에(촌스러운핑크말고) 묘하게 인상이 좋게 보인단 말이지. 대비효과인것인가.
참 이상하다. 핑크색을 좋아하지 않는데 왜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남자는 눈에 잘들어오는지.. 뭐 요즈음엔 남자들도 잘만 입고 다니고, 핑크색이 잘어울리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많을 걸..?
암만봐도 나는 여자보단 남자가 더 핑크색이 잘 맞는거 같다'
오묘하고도 여성적인 면을 보여주는 이 계열의 색을 싫어했다. 지금도 이런 계열의 옷은 입진 않는다.
어릴 때부터 공주님 이미지, 치렁치렁한 레이스와,,, 신체적으로 여자 남자를 구분하기 위한 용도의 색(?)정도로만 인식을 했고, 여성스러움은 티끌만큼도 없던 나는 이 색을 질색했었다.
나이를 먹고 여성스러움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을 때쯤,
이상하게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남자가 눈에 들어오더라.
나이를 불문하고,,,예를 들자면 핫핑크라던지..어떤 핑크계열이건간에(촌스러운핑크말고) 묘하게 인상이 좋게 보인단 말이지. 대비효과인것인가.
참 이상하다. 핑크색을 좋아하지 않는데 왜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남자는 눈에 잘들어오는지.. 뭐 요즈음엔 남자들도 잘만 입고 다니고, 핑크색이 잘어울리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많을 걸..?
암만봐도 나는 여자보단 남자가 더 핑크색이 잘 맞는거 같다'


덧글